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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곽상욱 오산시장 예비후보, “야맥축제 오산 3대 축제로 키울 것”

축제구간 오매장터까지 대폭 확대, 다양한 체험 추가

강경구 기자 kangk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13일 18:27     발행일 2018년 05월 14일 월요일     제0면
▲ 야맥축제
▲ 야맥축제

더불어민주당 곽상욱 오산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2일 오산 오색시장에서 열린 제4회 야맥축제(야간 맥주축전)에 참석 ‘야맥축제를 오산 지역 3대 축제로 더 키워나갈 것’을 약속했다.

오색시장 야시장에서 11일∼12일 양일간 펼쳐진 이번 야맥축제에는 4만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축제를 즐겼다. 축제는 오색시장상인회가 직접 기획·주관하고 오산시가 후원했으며 전국 16곳의 브루어리(맥주 공장)에서 생산한 90여 종의 다채로운 수제 맥주를 선보였다.

야맥축제는 오색시장야시장을 대표하는 숯불양꼬치, 새우튀김, 피자, 파전, 큐브스테이크 등 20여 종의 먹거리 부스가 마련됐으며 포토존, 브루어리 스탬프 다양한 이벤트와 인디뮤지션들의 공연이 이어지며 시민들의 입과 귀를 즐겁게 했다.

곽 예비후보는 “오산 시민들과 전국 수제 맥주 매니아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야맥축제를 오산천 두 바퀴 축제, 독산성 문화제와 함께 지역 3대 축제로 자리매김하도록 할 것”이라며 “축제를 오매 장터까지 대폭 확대해 다양한 체험과 버스킹을 더 추가하고 시간도 연장하는 등 보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야맥축제2
▲ 야맥축제

오산=강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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