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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하남지역 예비후보 9명, 하남 덕풍전통시장 민심 탐방

강영호 기자 yhk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15일 13:46     발행일 2018년 05월 16일 수요일     제0면
▲ 포맷변환_한국당 후보 9명 합동으로 덕풍시장
▲ 후보 9명 합동으로 덕풍시장

6ㆍ13지방선거와 관련, 자유한국당 하남시장ㆍ도의원ㆍ시의원 예비후보 9명은 15일 덕풍전통시장을 찾아 시민과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한국당 예비후보들은 이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약을 다듬고 보완해 ‘하남시 서민경제 살리기 민생프로젝트’란 특별 공약으로 제시, 서민들이 잘사는 하남시 건설을 약속했다. 

이날 덕풍시장을 찾은 이들은 구경서 하남시장 예비후보를 비롯 시ㆍ도의원 선거에 나선 이정훈ㆍ김종복ㆍ이영준ㆍ박진희ㆍ김용우ㆍ김성대ㆍ강세희ㆍ윤경란(비례) 예비후보 등이다.

구 시장후보는 “하남 덕풍시장과 신장시장을 지난 4년간 수없이 돌며 하남지역 민생경제를 파악하고 체감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및 공약을 꼼꼼히 준비해 왔다”며 “전통시장을 살리고 지역 균형발전을 통한 구도심 부활을 위해 ‘지하철 5호선 시대 개막’과 함께 새로운 지역경제 활성화 특별 정책으로 ‘뉴하남 신강남’ 발전을 펼쳐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하남=강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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