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열애설' 딘딘 윤채경 양측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 부인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15일 13:56     발행일 2018년 05월 15일 화요일     제0면

▲ 가수 딘딘이 걸그룹 에이프릴 멤버 윤채경과 열애설이 터져 양측 부인했다. 딘딘 윤채경 인스타그램
▲ 가수 딘딘이 걸그룹 에이프릴 멤버 윤채경과 열애설이 터져 양측 부인했다. 딘딘 윤채경 인스타그램
가수 딘딘이 걸그룹 에이프릴 멤버 윤채경과 열애설이 터졌지만 즉각 부인했다.

15일 스타한국은 딘딘과 윤채경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 모두 연예인이다보니 주변을 의식하면서도 당당히 상대를 연인으로 소개하기도 했다는 내용이었다.

이와 관련 딘딘 소속사 측은 "윤채경과 녹화장에서 자주 만나다 보니 친해져 오빠, 동생 하는 사이가 됐을 뿐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윤채경 소속사 측도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 연인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딘딘은 지난 2013년 엠넷 '쇼미더머니3'으로 유명세를 탄 후 '얼론' '드라이브' '머스타 비 더 머니' 등 발표하며 래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MBC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MBC로도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며 활약 중이다.

윤채경은 지난 2016년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1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 에프릴에 합류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설소영 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