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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합동 지도·단속 실시

장세원 기자 seawon80@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15일 14:22     발행일 2018년 05월 16일 수요일     제13면

양평군은 오는 27일까지 간접흡연 폐해 예방 및 비흡연자 보호를 위해 공중이용시설 금연 합동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전면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음식점, 호프집, PC방 등이며, 점검사항은 ▲금연구역표지 부착 여부 ▲흡연실 설치 기준 준수 여부 ▲공중이용시설 내 흡연행위 ▲당구장 등 실내체육시설 금연구역 지정에 따른 준수 사항 등이다.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시정하고, 고의성이 높고 반복 지적된 업소는 과태료 1차 170만 원, 2차 330만 원, 3차 500만 원을 부과한다. 특히 전면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공중이용시설 내 흡연행위 위반자는 1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양평=장세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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