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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백종주 안양시장 예비후보, 안양시장 출마 공식 선언

양휘모 기자 return778@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15일 15:08     발행일 2018년 05월 16일 수요일     제0면
▲ 사본 -백종주

바른미래당 백종주 안양시장 예비후보는 15일 안양시청 기사송고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백 예비후보는 이날 “깨끗한 안양을 만들기 위해 젊은 시장후보로 나섰고 비장한 마음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 자리에서 ▲남북경협 평화도시 1호 조성 ▲안양시 청사의 이전 ▲안양 교도소 부지 이전 ▲3개시 통합(안양, 군포, 의왕) 추진 ▲종합운동장 석수체육공원으로 이전 등 5대 핵심 정책 공약을 약속했다. 특히 이날 백 예비후보는 안양 정치권을 바꾸기 위해서는 새로운 인물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자신의 출마 이유를 피력했다.

백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를 포함 4번이나 겨루는 최대호 예비후보와 이필운 예비후보의 경쟁에 뛰어든 저의 행보에 안양 시민들의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더 이상 두 후보에게 안양을 맡길 수 없다. ‘이제 바꾸자! 젊은 시장!’ 백종주를 뽑아달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지난 20년간 안양에서 거주하며 오직 안양만을 위해 모든 젊음을 불태워 왔다”며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젊은 열정과 패기로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동반자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안양=양휘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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