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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장향숙 구리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열고 본격 행보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15일 15:26     발행일 2018년 05월 16일 수요일     제0면
▲ 장향숙 (2)

자유한국당 장향숙 구리시의원 예비후보가 1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 선거 운동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은 주광덕 경기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최문법 대한불교 천태종 금성사 주지스님, 김준호 구리시 당협위원장, 박창식 전 국회의원, 백경현 구리시장 예비후보, 시민 등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장 예비후보는 “2차 경기북부테크노밸리 유치를 위한 범시민추진위원회 간사를 역임하면서 100일간의 기적을 이뤄냈다”며 “이제 다가올 테크노밸리 산업단지 유치로 1천600여 개의 IT, GT, 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혁명으로 구리시에는 1만3천여 개의 청년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인 성과를 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수택2동 동사무소 이전을 추진해 주민들이 늘 찾는 복지ㆍ문화의 편리한 공간으로 만들고, 오래된 주택가의 골목 주차난 해소를 위해 노후 주택을 구입, 주차타워를 만들 것”이라며 “또 장자호수 공원에 반려견(애견) 존을 만들어 주민들의 편의를 제공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구리=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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