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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신계용 과천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갖고 본격 선거운동 돌입

김형표 기자 hpk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15일 17:31     발행일 2018년 05월 16일 수요일     제0면
▲ 신계용후보 개소식

자유한국당 신계용 과천시장 예비후보는 15일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열린 개소식에는 자유한국당 정우택 전 원내대표와 주광덕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위원장, 심재철ㆍ원유철 국회의원, 이성환 전 과천시장, 과천지역 사회단체장과 과천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정우택 전 원내대표는 축사를 통해 “신계용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교육과 복지 등 생활밀착형 행정을 펼쳐 많은 과천시민으로부터 인정을 받은 행정가”라며 “신 후보가 이번 선거에 당선돼 과천시 행정을 완성할 수 있도록 당원 여러분과 시민들이 적극적인 지지를 해 달라”고 호소했다.

신계용 예비후보는 “4년 전 과천시장으로 당선돼 지식정보타운 조성사업과 지하철 역사 신설, 지식기반용지 성공적인 분양, 과천 위례선 신설을 위한 국가 철도망 반영 등 미래성장 동력사업 추진을 통해 과천시를 지속가능한 도시로 재탄생시켰다” 며 “이번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하면 과천시를 인간중심의 지능정보 도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혁신성장 도시,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과천=김형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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