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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종배 경기도의원(시흥 3선거구) 예비후보, “정왕동 상권 활성화 최선 다할 터!”

이성남 기자 sunl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15일 19:02     발행일 2018년 05월 16일 수요일     제0면

▲ 김종배 도의원 예비후보
▲ 김종배 도의원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김종배 경기도위원(시흥 제3선거구) 예비후보는 지난 1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군자동과 정왕동의 지형을 바꾸고 월곶동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저는 시흥과 인연을 맺은지 벌써 20년이 됐고, 2번의 낙선을 통해 지역에 대해 많은 공부를 하게 됐다”면서 “군자동은 복지시설도 부족하고, 주차난이 심각할 뿐만 아니라 그린벨트가 많아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외곽지에 도시개발사업이 확정되면 군자동 복합청사 이전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시흥의 관문, 정왕동의 얼굴을 바꾸기 위한 도시재생사업비 3천400억이 확보된 만큼, 정왕역 주변 및 이마트앞 공공용지 7만평을 복합커뮤니센타, 공공임대주택, 청소년 문화시설 등으로 완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오이도와 월곶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먼저 배곧과 연결도로를 만들어 배곧 주민들을 유입시키고, 월곶 역세권에 대형 쇼핑센타 및 외부관광객 유치, 마린월드자리에 월곶 복합청사 이전, 노인과 청소년 맘카페 등 편의시설을 만들어 주민들이 편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시흥=이성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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