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오늘 아침' 유키구라모토 "'진심' 라이브, 한국서 세계 최초 연주"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16일 10:49     발행일 2018년 05월 16일 수요일     제0면

▲ 일본 피아니스트 유키구라모토. 씨앤엘뮤직
▲ 일본 피아니스트 유키구라모토. 씨앤엘뮤직
일본의 피아니스트 유키구라모토가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진심' 라이브 연주를 펼쳤다.

16일 오전 방송한 MBC FM4U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에는 유키구라모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키구라모토는 'Cordiality(진심)'이라는 곡을 라이브로 연주했다.

정지영이 "이 곡 한국에서 처음 라이브로 연주해주신 거 맞죠?"라고 물었고, 유키구라모토는 "사실 이 곡은 4월에 완성된 곡이다. 앨범 내기 며칠 전에 완성해서 일본에서도 연주한 적이 없다. 한국에서 처음 연주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지영은 감동하면서 "그렇다면 세계에서 처음 연주한 곡이네요"라고 했고, 유키구라모토는 "공식적으로는 그렇게 되겠네요"라고 응수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유키구라모토와 피아니스트 이루마의 깜짝 만남이 성사되기도 했다.

장영준 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