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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진세연 열애설, 해프닝으로 마무리 "만난 적 없어"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16일 14:53     발행일 2018년 05월 16일 수요일     제0면

▲ 열애설에 휩싸인 윤시윤과 진세연. 모아엔터테인먼트,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
▲ 열애설에 휩싸인 윤시윤과 진세연. 모아엔터테인먼트,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
배우 윤시윤과 진세연의 열애설이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윤시윤과 진세연 양측 소속사는 16일 경기일보에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다. 작품을 함께 하며 친해진 것은 맞지만, 따로 연락을 주고 받거나 만난 적도 없다. 그저 동료 사이일 뿐 그 이상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최근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윤시윤은 극중 이휘를, 진세연은 성자현을 각각 맡아 열연하며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지고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지만, 초고속으로 일단락되면서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이 때문에 소속사도 팬들도 적잖이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한편 윤시윤은 2009년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데뷔해 '제빵왕 김탁구' '최고의 한방'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KBS2 예능프로그램 '1박2일'에도 고정 출연 중이다.

SBS '괜찮아 아빠딸'로 데뷔한 진세연은 이후 '내딸 꽃님이' '각시탈' '감격시대' '닥터 이방인' 등에 출연하며 시청률 보증수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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