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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두 아이 엄마 됐다…둘째 임신 4개월 차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16일 14:59     발행일 2018년 05월 16일 수요일     제0면

▲ 둘째 임신으로 가수 장윤정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아이오케이컴퍼니
▲ 둘째 임신으로 가수 장윤정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아이오케이컴퍼니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16일 "장윤정이 둘째를 임신했다. 오늘 오전 MC로 참여 중인 KBS 예능 '노래가 좋아' 오프닝 중 해당 사실을 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장윤정은 현재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첫째 아들 도연우 군이 태어난 후 4년 만이다. 현재 남편 도경완 아나운서를 비롯해 가족들도 새 생명의 탄생을 기다리고 있다고.

장윤정은 이날 녹화에서 "첫째 임신 때와는 또 다른 감격이다"라며 직접 둘째 임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소속사는 "앞으로 태교와 함께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장윤정이 순산할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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