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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맨' 하연수, 치명적 실수 만회할 마지막 찬스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16일 15:22     발행일 2018년 05월 16일 수요일     제0면

▲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오창석 하연수 최지나 김준면. iHQ
▲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오창석 하연수 최지나 김준면. iHQ
암기왕 하연수가 넥스트인을 대표해 프레젠테이션에 나선다.

드라맥스, MBN에서 동시 방송 중인 '리치맨'(극본 황조윤·박정예 연출 민두식 제작 iHQ) 측은 16일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넥스트인 CEO 이유찬(김준면), 부사장 민태주(오창석) 그리고 정차관(최지나)이 지켜보는 앞에 김보라(하연수)가 서 있어 그녀가 어떻게 넥스트인에 복귀하게 됐는지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

뿐만 아니라 이번 프레젠테이션의 목적인 정차관은 살풋 미소를 띤 채 의미심장한 표정을 하고 있어 과연 이유찬이 밀어붙이는 새 프로젝트에 청신호가 켜질 수 있을지 시청자들을 마음 졸이게 하고 있다.

앞서 넥스트인 CEO 이유찬의 새 프로젝트 기획안을 모두 외워 정부 관계자들의 환심을 사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차관의 아킬레스건을 건드리는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른 김보라는 과연 만회할 기회를 얻을 수 있을까.

이유찬 김보라의 협동작전 결과는 오늘(16일) 오후 11시 드라맥스, MBN '리치맨'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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