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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랑, 공단이사장배 사이클 남중부 개인추발 우승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16일 19:45     발행일 2018년 05월 16일 수요일     제0면

‘기대주’ 주사랑(의정부중)이 제20회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전국사이클대회 남중부 개인추발에서 금메달 질주를 펼쳤다.

주사랑은 16일 경북 영주시 경륜훈련원에서 열린 대회 3일째 남중부 개인추발에서 2분32초697을 기록, 김종연(2분34초807)과 김성범(이상 울산 천곡중ㆍ2분37초713) 을 크게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여고부 스프린트 1ㆍ2위전에서는 박하영(인천체고)이 황소진(전북체고)에 1ㆍ2차전을 모두 패해 준우승했고, 여자 일반부 500m 독주 조선영(인천시청)도 2분35초183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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