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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시티, 국내 업계 최초 G2E 아시아 2018 참가

양광범 기자 ykb2042@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16일 20:54     발행일 2018년 05월 17일 목요일     제11면
파라다이스시티는 16일 국내 리조트·카지노 업계 최초로 마카오에서 개최되는 게이밍 전시회 ‘G2E 아시아 2018’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G2E 아시아’는 매년 마카오에서 열리는 글로벌 게이밍 전시회다. 아시아 카지노 선두업체·전문가가 참석해 게임 시장의 최신 제품과 서비스 전시, 전문 컨퍼런스 등을 선보인다. 올해는 17일까지 베네시안 마카오 리조트에서 열리며, 80개국 160개 업체가 참여해 약 1만5천여명이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파라다이스시티는 파라다이스 카지노를 중심으로, 파라다이스 호텔&리조트, 컨벤션’을 홍보하고, 이벤트를 통해 해외 방문객 유치에 주력할 계획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인 파라다이스 카지노는 모두 449대의 최신 게임 시설과 차별화된 쇼·이벤트가 열리는 엔터테인먼트 바 등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VIP를 위해 별도의 게임 공간인 스카이 카지노와 VIP 전용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등 맞춤형 프리미엄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파라다이스시티의 한 관계자는 “해외 바이어와 고객을 대상으로 파라다이스시티의 경쟁력을 널리 알리고자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게 됐다”며 “전시회를 계기로 동북아 최초 복합리조트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서 인지도를 높여 해외 관광객 유치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양광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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