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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소방대원들 현장대응능력 강화 위해 특별교육훈련 실시

한진경 기자 hhhjk@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17일 11:15     발행일 2018년 05월 18일 금요일     제0면
▲ 구조대원이 잠금장치 파괴방법에 대하 설명을 하고 있다.
▲ 구조대원이 잠금장치 파괴방법에 대하 설명을 하고 있다.

용인소방서(서장 서은석)는 소방대원들의 현장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방화문 시건개방 특별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특별교육훈련은 16일 실제 화재현장과 유사한 상황인 철거예정건물에서 구조대 및 보정·동백·수지 119안전센터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훈련은 현관문·방화문 등 시건개방을 위한 이론과 실습으로 ▲잠금장치 구조·원리에 대한 기본이론 교육 ▲구조장비(공구세트, 방화문개폐기)활용기법 연마 ▲현장훈련 및 지렛대 활용 파괴방법 실습 ▲동력절단기, 방화문파괴기 활용 실습 등으로 꾸려졌다.

이호영 용인소방서 대응전략팀장은 “최근 지속적으로 시건개방 출동건수가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며 “가상상황 설정에 의한 훈련을 통해 안전한 용인시를 만들어가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용인=한진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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