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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경안천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결국 숨진 채 발견

김승수 기자 water@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17일 15:35     발행일 2018년 05월 17일 목요일     제0면
용인 경안천에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던 40대 남성이 결국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17일 경기도재난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1시52분께 용인시 처인구 금학교 밑에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A씨(42)가 17일 오후 3시9분께 결국 숨진 채 발견됐다. A씨가 발견된 곳은 실종장소로부터 1.7㎞ 떨어진 곳이었으며 실종 신고가 된 지 약 25시간 만이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씨가 금학교 밑에서 잠을 자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김승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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