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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항하이웨이, 영종대교 사고처리 모의훈련 실시

양광범 기자 ykb2042@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17일 18:16     발행일 2018년 05월 18일 금요일     제0면
▲ 신공항1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관리·운영사인 신공항하이웨이㈜는 17일 영종대교에서 대형 사회재난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사고처리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으로 진행된 이번 모의훈련은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영종대교 공항방향 상부도로에서 유해화학물질 운반차량(1대)이 주행 중에 승용차량(2대)과 추돌한 사고를 전제로 이뤄졌다.

신공항하이웨이㈜는 즉시 영종대교 상부도로 양방향을 전면 차단하고 인천서부소방서, 인천시서구보건소, 인천지방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검암119안전센터, 육군 1687부대 등 유관기관 인력 151명과 장비 51대를 동원해 사고지역 화재를 신속히 진합하고 누출된 유해화학물질 제독에 나섰다. 또 사상자를 신속히 후송하고 사고차량 견인, 도로 피해시설물 긴급 복구 훈련도 병행했다.

고지영 신공항하이웨이㈜ 대표는 “앞으로도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에서 재난 예방 및 재난 발생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관계기관과 신속한 초동대처 및 인명구조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 신공항2

양광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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