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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최현호 기자 wti@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17일 18:49     발행일 2018년 05월 18일 금요일     제0면
▲ 사진1.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김경원
▲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김경원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김경원)는 17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본사와 전국 18개 사업소를 대상으로 18일까지 진행하며 지진, 풍수해, 유해화학물질 누출, 화재 등 재난 대응능력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광교지사에서 지진 발생을 가정한 대규모 복합재난 대응훈련을 수원시, 수원소방서, 수원남부경찰서, 삼천리ENG 등 11개 관계기관 및 인근 주민과 함께 합동으로 시행했다. 특히 올해는 재난대응체계 혁신을 위해 공사가 중소기업과 함께 개발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재난안전시스템을 최초로 운영했다.

김경원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과 안정적 에너지 공급을 위해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내실있는 재난대비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지역난방공사,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사진2.
▲ 한국지역난방공사,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사진3.

최현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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