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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캐리어에 실린 중고차 2대 떨어져…3명 경상

양휘모 기자 return778@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17일 22:04     발행일 2018년 05월 18일 금요일     제0면

17일 오후 5시40분께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일산 방향 수암터널에서 중고차 3대를 싣고 운행 중이던 카캐리어 화물차가 4차로에서 3차로로 차선 변경 중 한쪽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 여파로 카캐리어에 실려 있던 중고차 2대가 도로로 떨어져 뒤따라 오던 A씨(45)의 승용차 우측 부분과 부딪혔다. 사고로 카캐리어 운전자 Y씨(38)와 A씨, 동승자 B씨 등 3명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Y씨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안양=양휘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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