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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자원봉사센터, 19일 5월 가정의 달 맞이해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 펼쳐

김두현 기자 dhk2447@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20일 14:20     발행일 2018년 05월 21일 월요일     제0면
▲ 패밀리봉사단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명선) 패밀리봉사단은 관내 노인 주간 돌봄 센터 2곳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희망 드림 집 고치기 사업과 마사지 및 말벗 봉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외로움을 달래주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패밀리봉사단 10가족 30여 명은 포천동 신읍2통 경로당에서 희망 드림 집 고치기 사업을 실시해 어르신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아울러 포천동의용소방대(대장 전범진) 및 포천동여성의용소방대(대장 윤경례) 대원 20여 명이 참여해 도배 및 장판시공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또 패밀리봉사단은 센터 교육실에 모여 손 마사지 교육을 받은 후 관내 노인 주간 돌봄 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손 마사지, 안마와 말벗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도 펼쳐 어르신들에게 만족을 이끌었다.

이명선 센터장은 “5월 가족의 달을 맞이해 어르신들께 사랑을 실천하는 봉사를 실시했다”며 “포천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포천=김두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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