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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경찰서, 야간 교통사고 예방 위해 ‘야광 스프레이’ 배부

정대전 기자 12jd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20일 15:29     발행일 2018년 05월 21일 월요일     제0면
연천경찰서(서장 서민)는 야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전곡ㆍ연천역, 노인복지관 등에 ‘야광스프레이’를 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야광스프레이 배부는 연천서가 보행자 교통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특수시책으로 시행했다.

야광 스프레이는 야간에 밝은 색상의 옷을 입었을 때 보이는 가시거리보다 3배 이상 높여 원거리에서도 야간 보행자의 식별이 용이해 야간 교통사고 예방에 큰 효과가 있다.

서민 연천경찰서장은 “야간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야광스프레이를 우선적으로 배부했다”며 “지속적인 교육이나 시설 점검을 실시해 야간 교통사고를 제로화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천=정대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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