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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드림스타트 보건복지부 주관 사업평가 2회 연속 ‘우수기관’ 선정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20일 16:47     발행일 2018년 05월 21일 월요일     제0면
▲ 0518 구리시 드림스타트, 보건복지부 주관 사업평가 2회 연속 ‘우수기관’ 선정1

구리시 드림스타트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18년도 전국 드림스타트 사업 점검 평가’에서 전국 131개 시ㆍ군ㆍ구 드림스타트 운영 기관 가운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구리시 드림스타트팀은 오는 31일 강원도 평창군에서 열리는 ‘2018년 드림스타트 사업 보고대회’ 시상식에서 ‘보건복지장관상’을 수상한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생활이 어려운 가구의 0세(임산부)부터 만 12세(초등학생 이하) 아동과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해 아동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고, 공평한 출발 기회 를 갖도록 돕는 사업이다. 

지난 2016년에 이어 격년으로 진행하는 이번 평가는 중앙 점검단 및 현장 점검단에 의해 기본구성, 통합 사례 관리, 서비스 운영, 자원 개발 및 연계, 만족도, 홍보 등 6개 분야 30개 지표로 나눠 지난 2년간의 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구리시 드림스타트는 지역 사회 네트워크 사업을 중점 추진해 지역 내 허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고, 맞춤형 서비스의 수준을 업그레이드시켜 대상자의 만족도 조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회 연속 우수 시ㆍ군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예창섭 시장 권한대행은 “구리시 드림스타트 사업이 2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자랑스러운 일”이라며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도 공평한 출발선에서 모든 위대한 아이들이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역 사회와 함께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구리=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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