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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시민미디어학교 강좌 큰 호응

김용주 기자 ky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20일 18:20     발행일 2018년 05월 21일 월요일     제0면
▲ 시민미디어학교에서 옥천신문 이안재 이사가 ‘시민 중심 지역신문’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광명시 제공
▲ 시민미디어학교에서 옥천신문 이안재 이사가 ‘시민 중심 지역신문’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광명시 제공

광명시는 시 발행 온 오프(on-off) 미디어에 대한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시민미디어학교’ 강좌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민미디어학교 강좌는 이달 2일, 9일, 16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 강좌 주제 및 강사는 ‘디자인 트렌드’(디자인소호 이인기 대표), ‘시민 중심 지역신문’(옥천신문 이안재 이사), ‘동네잡지의 지역경제 활성화’(스트리트h 정지연 편집장) 등이다.

이번 강좌에서 강사들은 광명소식지 시민기자와 시 공식 페이스북·블로그·인스타그램의 온라인 시민필진, 일반 시민 등이 참여해 지역민의 눈높이에 맞게 취재하고 디자인하는 방법을 교육했다.

김정옥 시민기자는 “강좌를 통해 우리가 살아온 동네 이야기야말로 중요한 뉴스이며 트렌드와 디자인의 중요성도 알았다”며 “지역의 소소한 이야기를 기록하는 시민기자로서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곽태웅 홍보실장은 “참석 시민들의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최신 미디어 트렌드, 글쓰기, 소자본 창년 창업자 대상 인스타그램 활용법 강좌 등을 개설해 향후 시민 참여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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