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 다선거구 정선희 의정부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박재구 기자 park9@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20일 19:48     발행일 2018년 05월 21일 월요일     제0면
▲ 19일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 다선거구 정선희 의정부시의원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6·13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하는 힘찬 발걸을음 시작했다. 정선희 예비후보 캠프 제공222
▲ 19일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 다선거구 정선희 의정부시의원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6·13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하는 힘찬 발걸을음 시작했다. 정선희 예비후보 캠프 제공222
더불어민주당 정선희 의정부시의원 다선거구(장암, 신곡1·2) 예비후보가 1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6·13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하는 힘찬 발걸을음 시작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문희상(의정부갑)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민철 의정부을 지역위원장, 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광역·기초 예비후보 및 당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정 예비후보의 개소식을 축하했다.

정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은 제에게 있어 하나의 당이 아니라 저희 부모님의 뿌리”라며 “핍박과 멸시 속에서 민주당을 지켜오신 많은 당원 동지분과 부모님은 함께 하셨다”고 민주당과의 인연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2014년 지연, 학연도 없는 부족한 저에게 누구에게나 기회를 주시겠다는 공정의 가치를 실현해주신 존경하는 김민철 위원장을 만나 정치에 처음 입문했다”며 “정치는 서민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고 국민과 시민을 섬기라고 말씀하신 문희상 국회의원께 부끄럽지 않은 정치꾼이 아닌 진정한 정치인이 되겠다”고 정치에 입문하게 된 계기에 대해 말했다.

정 예비후보는 “의정부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한 4년을 돌아보니 아직도 의정부시민을 위해 제가 해야할일이 많다”며 “이번 6·13 지방선거에 재선의 힘을 더해 주신다면 의정부시민의을 위해 세심히 듣고,보고 말하는 시민의 대변자가 될 것”이라고 시민들에게 한표를 당부했다.

의정부=박재구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