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국립수목원, ‘북방계식물전시원’ 오는 27일까지 특별 개방

김두현 기자 dhk2447@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21일 13:39     발행일 2018년 05월 22일 화요일     제13면
▲ 북방계식물전시원 전경

국립수목원은 27일까지 북방계식물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강원도 양구 DMZ 자생식물원 내 ‘북방계 식물 전시원’을 특별 개방한다.

북방계식물전시원은 북한, 만주, 러시아 등지에서 도입할 수 있는 북방계 식물 170여 종이 전시돼 있으며, 암석지, 건조지, 습윤지 등 다양한 생태 환경을 그대로 재현해 놓았다. 또한, 두메양귀비, 넌출월귤, 백산차 등 국내에서 보기 어려운 북한 식물들도 만나볼 수 있다.

DMZ 자생식물원 방문객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특별개방일 중 월요일(휴관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한다.

포천=김두현 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