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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5월 레인보우 아카데미에 손미나 여행작가 특강마련

강한수 기자 hsk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21일 13:52     발행일 2018년 05월 22일 화요일     제0면
▲ (사진)2레인보우 아카데미(손미나)

용인시가 여행작가 손미나 씨와 함께하는 ‘레인보우 아카데미’특강을 마련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오는 24일 시청 에이스 홀에서 시민을 위한 명사 초청 무료강좌인 ‘레인보우 아카데미’의 5월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여행작가 손미나 씨가 강연자로 나서 ‘변화의 시작은 나로부터’를 주제로 여행자 14명을 인터뷰한 경험과 변화하는 삶의 주인으로 사는 법에 대해 들려줄 예정이다.

아나운서 출신인 손 작가는 지난 2006년 ‘스페인, 너는 자유다’를 발간하며 여행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해 ‘파리에선 그대가 꽃이다’, ‘여행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것들’ 등 여러 저서를 펴냈다. 프랑스 작가 알랭 드 보통이 런던에 세운 어른들을 위한 ‘인생학교’의 서울 캠퍼스 교장, 인터넷 신문 허핑턴포스트코리아의 편집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강연에는 용인시민 누구나 입장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나 민원안내 콜센터(1577-112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용인시는 레인보우 아카데미의 6월 행사로 과학탐험가 문경수 씨의 특강 ‘잃어버린 호기심을 찾아서’를 마련할 예정이다.

용인=강한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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