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한국당 정찬민 용인시장 예비후보, 재선 도전 출마 공식 선언

강한수 기자 hsk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21일 14:48     발행일 2018년 05월 21일 월요일     제0면
▲ 정찬민
▲ 정찬민

“용인시민들의 주머니가 두둑해지고 일자리가 넘치는 부자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자유한국당 정찬민 용인시장 예비후보가 21일 용인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재선 도전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출마선언 기자회견에서 “시장에 재선되면 지난 4년의 성과를 기반으로 용인시민들의 주머니가 두둑해지고 일자리가 넘치는 부자도시를 만들기 위해 전력을 기울이겠다”며 “민선 6기에 뿌린 씨앗을 민선 7기에 꽃피우고 열매를 맺도록 하겠다”면서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를 위해 정 예비후보는 ▲대한민국 최고의 교통허브 ▲보육1번지, 교육1번지 ▲더 안전한 도시, 따뜻한 복지도시 ▲여성이 편한, 엄마가 편한 도시 ▲누구나 누리고 즐기는 품격있는 문화체육도시 ▲일자리가 많은 경제도시라는 ‘부자도시 프로젝트’ 6대 공약을 발표했다.

정 예비후보는 “도농복합도시의 특수성을 살려 서쪽은 경제신도시, 동쪽은 친환경행복도시로 균형발전시키겠다”며 “지난 4년간 이뤄낸 실적을 보면 경륜과 역량을 갖춘 시장이라는 것을 알 수 있듯이 지금 용인에 필요한 능력이 검증된 일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용인은 지금 다시 수렁으로 들어가느냐, 100년 미래발전을 기약하느냐 하는 갈림길에 섰다”며 “오로지 시민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언제나 시민을 먼저 생각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용인 미래 100년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용인=강한수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