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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곽영달 시흥시장 예비후보, “시흥에 종합체육관 건립하겠다”"

이성남 기자 sunl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21일 18:27     발행일 2018년 05월 22일 화요일     제0면
▲ 시흥, 곽영달 예비후보21

자유한국당 곽영달 시흥시장 예비후보는 시흥아이리그 축구대회장을 찾아 정책제안을 청취하는 자리에서 시흥ㆍ부천 공동 야구장건립, 군자종합스포츠타운 개발, 포동스포츠파크 조성 등의 공약을 밝혔다.

곽 예비후보는 지난 19일 포동 잔디구장에서 개최된 시흥시 아이리그 축구대회에 참석, “전국에 등록된 종합체육시설이 269개가 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인구 45만의 시흥시에는 아직도 종합체육관조차 하나 없다”면서 “다른 시도가 부끄럽지 않는 번듯한 종합체육관을 시흥에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또 그는 “종합체육관 건립 후, 국민체육증진을 위해 적절히 활용되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덧붙였다.

곽 예비후보는 이번 6.13지방선거에서 국민체육 진흥과 관련, 시흥ㆍ부천 야구장 공동개발 사업, 소년구장과 풋살구장을 포함한 군자종합스포츠타운 개발, 포동스포츠파크 조성, 신천동 생활체육시설 조성, 은행동, 과림동, 매화동, 목감동, 장현택지개발지구, 정왕본동 체육공원 조성, 신현동 배드민턴장 건립을 주요공약으로 내걸었다.

이와 함께 “초등학생들의 체력증진을 위해 함현초등학교와 송원초등학교 등 각급학교에 체육관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흥=이성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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