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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진 멜로' 정려원, 혼자 흘리는 눈물…무슨 일?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21일 18:43     발행일 2018년 05월 21일 월요일     제0면

▲ '기름진 멜로'서 정려원이 눈물을 흘렸다. SM C&C
▲ '기름진 멜로'서 정려원이 눈물을 흘렸다. SM C&C
늘 해맑던 정려원이 눈물을 흘렸다.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극본 서숙향 연출 박선호 제작 SM C&C) 제작진은 21일 9~10회 방송을 앞두고, 단새우(정려원)가 혼자서 눈물을 흘리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찾던 단새우에게 과연 무슨 일이 생긴 것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단새우는 눈물이 그렁그렁한 상태로 전화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울음을 꾹 참아내는 단새우의 표정, 그리고 손에 꼭 쥔 사진이 그녀의 절박한 감정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밝고 엉뚱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웃게 만들던 단새우다. 씩씩하게 버텨나가던 단새우를 이렇게 울게 만든 일은 무엇일까. 단새우는 어떤 충격적인 소식을 접한 것일까. 무엇보다 한바탕 눈물을 쏟은 단새우가 이를 어떻게 극복해나갈지, 늘 예측불가 통통 튀는 전개를 펼쳐나가는 '기름진 멜로'이기에 본 방송이 더욱 궁금하고 기대된다.

가장 행복해야 할 순간 맞은 불행조차 엉뚱하게 극복해내는 여자.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씩씩하게 버텨나가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여자. 단새우의 이야기다. 이러한 단새우가 결국 눈물을 터뜨리며 시청자들을 가슴 아프게 만들 예정이다.

정려원이 흘린 눈물의 이유는 21일 오후 10시 '기름진 멜로' 9~1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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