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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이민근 안산시장 예비후보 교육혁신 공약 발표

구재원 기자 kjwo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21일 18:42     발행일 2018년 05월 22일 화요일     제0면
▲ 안산-이민근 후보, 교육의 혁신 공약발표

자유한국당 이민근 안산시장 예비후보는 자신의 3대 혁신공약인 ‘100만광역시 안산프로젝트’ 가운데 두 번째 과제로 ‘교육의 혁신’ 세부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21일 안산을 4차산업 혁명을 선도할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혁신도시로 조성한다는 목표를 갖고 ▲융합형인재 육성클러스터 조성 및 청소년 STEAM 교육망 구축 ▲화랑유원지 4차원 미래체험파크 조성 ▲아이 키우기 좋은 안산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 등을 4대 중점과제로 내세웠다.

특히 이 예비후보는 교육현신을 3대혁신에 포함시킨 것에 대해 “교육은 도시의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글로벌 교육특구를 만들게 되면 떠난 시민들이 안산을 다시 찾게 될 것”이라며 100만 광역시 프로젝트의 밑그림을 제시했다.

이어 화랑유원지 봉안시설을 백지화하는 대신 첨단기술을 접목한 4차원 미래체험파크를 조성해 ▲영유아 창의놀이파크 ▲가상현실 미래상상 놀이파크 ▲4.0진로체험 파크 ▲로봇AI 체험파크 ▲키즈카페 등을 갖추어 화랑유원지를 대한민국의 명소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여기에 ‘방과후 둥지학교’를 신설, 야간까지 맞벌이 부부의 돌봄이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안산=구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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