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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백군기 용인시장 예비후보,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및 출정식

강한수 기자 hsk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21일 19:19     발행일 2018년 05월 22일 화요일     제0면

6ㆍ13 지방선거 용인시장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백군기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및 출정식을 열고 지방선거 승리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진표(수원무)ㆍ이석현(안양동안구갑)ㆍ박광온(수원정)ㆍ이종걸(안양만안구)ㆍ안민석(오산)ㆍ김민기(용인을)ㆍ표창원(용인정), 정춘숙(비례)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재명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염태영 수원시장 예비후보,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지지자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백 후보를 격려했다.

백군기 예비후보는 “용인시에 산적한 난제들을 해결하고 새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강력한 추진력과 리더십 그리고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시장이 필요하다”며 “철저한 조사와 대책마련을 통해 난개발도시라는 오명을 깨끗이 씻어내고, 강력한 시정개혁을 통해 곳곳에 숨어있는 지방적폐를 청산, 사통팔달 철도망과 도로망 연결을 통해 교통지옥문제를 해결, 어르신의 당당한 노후까지 책임지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문재인 정부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해야 한다”며 “용인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백군기 후보 공동선대위원장으로는 김민기, 표창원, 정춘숙 국회의원, 이우현 용인병 지역위원장이 임명됐다. 공동선대본부장에는 현근택 상근 부대변인, 선대인 소장, 오세영ㆍ박정현 전 도의원이 임명됐다.

용인=강한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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