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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31일 포은아트홀서 아트 앤 뮤직 페스티벌 개최

강한수 기자 hsk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22일 14:24     발행일 2018년 05월 23일 수요일     제13면

(재)용인문화재단과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아트 앤 뮤직 페스티벌’이 오는 31일 오후 8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열린다.

아트 앤 뮤직 페스티벌은 매년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재학생과 졸업생 등이 준비하는 콘서트다. 올해는 ‘너와 나 우리 모두의 마음 나누기’라는 주제로 1부에서 빅마마 출신 가수 신연아와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옥탑방 왕세자’ 등의 OST를 불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조은이 함께하는 미니 콘서트가 진행된다. 2부에서는 뮤지컬 ‘렌트’, ‘미스사이공’, ‘맘마미아’ 등 대중들에게도 잘 알려진 대표적인 넘버들로 구성된 뮤지컬 갈라쇼가 펼쳐진다.

또 공연전 로비에서 펼쳐지는 특별 이벤트인 메이크업과 헤어뷰티 아트 포토 컬랙션 및 다양하고 화려한 꽃들로 장식된 플라워아트 포토존과 프리미엄 등급의 원두로 블랜딩한 커피 테이스팅 등 즐겁고 다채로운 이벤트들이 공연 관람객들을 위해 준비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23일 오후 2시부터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에서 사전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공연기획팀(031-896-7596)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용인=강한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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