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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18년 청소년어울마당 콘서트’ 성료

김용주 기자 ky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22일 14:24     발행일 2018년 05월 23일 수요일     제0면
▲ 광명시 철산동 상업지구 원형극장에서 '2018년 청소년어울마당 시대유감 season11 콘서트'가 진행되고 있다. 광명시 제공
▲ 광명시 철산동 상업지구 원형극장에서 '2018년 청소년어울마당 시대유감 season11 콘서트'가 진행되고 있다. 광명시 제공

(재)광명시청소년재단 해냄청소년활동센터(센터장 안미선)는 지난 18일 철산 상업지구 원형광장에서 청소년이 기획하고 진행하는 콘서트 ‘청소년어울마당 시대유감 SEASON 11’ 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콘서트에서 지역주민들은 철산 상업지구 일대에서 펼쳐진 다양한 공연을 관람하며 깊은 관심을 나타내는 등 문화·예술을 통해 청소년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연은 청소년 댄스동아리 혼동, 제넷, 더원즈, 피타, 위티, 마술동아리 일루젼 등 총 10개 동아리 공연과 대중가요, 팝송, 힙합, 어쿠스틱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졌다.

안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청소년 재능나눔 문화예술공연을 준비해 대중들에게 다양한 공연관람의 기회를 제공하는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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