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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권종인 파주시장 예비후보, 운정테크노밸리ㆍ모노레일 추진 공약

김요섭 기자 yoseopk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22일 17:26     발행일 2018년 05월 23일 수요일     제0면
▲ 바른미래당 파주시장 후보 권종인

바른미래당 권종인 파주시장 예비후보(54)은 22일 GTX(수도권급행철도)조기착공과 운정테크노밸리 유치 등 운정신도시 자족기능을 확대하는 도시발전 프로젝트를 밝혔다.

권 예비후보는 이날 운정신도시입주민들로 구성된 운정신도시연합회와 갖은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운정신도시는 1,2지구가 마무리단계에 있는데 이어 3지구가 오는 7월부터 본격화가 예정돼 있어 자족기능확보가 중요하다”면서 “이를위해 도시첨단산업단지인 가칭 운정테크노밸리를 경의중앙선 운정역 인근에 유치해 중심상업지구개발에 탄력을 불어 넣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

그는 특히 “올해말 착공 예정인 GTX파주구간을 앞당겨 착공하도록 국토교통부와 논의하는 한편 GTX 환승체계 일환으로 GTX 운정역에서 자유로강변을 따라 문산을 연결하는 노면전차(트램)을 설치하겠다”면서 “아울러 운정신도시 상업 밀집지역의 주차 공간 확보와 불꽃축제 정례화해 파주대표축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파주=김요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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