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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사업 확대”

김동일 기자 53520@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22일 17:26     발행일 2018년 05월 23일 수요일     제0면
▲ 사찰01

더불어민주당 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는 22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원효사·원각사·자은사·회룡사·관음사 등 관내 사찰을 찾아 부처님의 탄생을 축하하고 사찰을 찾은 신도들과 대화를 나눴다.

안 예비후보는 이날 전통사찰이 지닌 문화적 역사적 가치와 보존, 보수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방재시스템 구축과 전통사찰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국가와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전통종교 문화유산 및 전통사찰의 원형 보존을 위해 유지보수 작업에 나서고 화재 및 도난 등으로부터 전통사찰을 보호하기 위해 방재시스템도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안 예비후보는 이와 함께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사업을 보다 확대하면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통해 전통문화의 가치와 의미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안병용 예비후보는 “지난 4월 회룡사와 이성계 그리고 무학대사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 연극형 문화재 해설 프로그램을 전통 산사 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추진해 큰 호응을 받았다”면서 “전통과 함께 숨쉬는 의정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의정부= 김동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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