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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이필운 안양시장 후보, 안양형 복지모델 구축 약속

양휘모 기자 return778@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24일 17:22     발행일 2018년 05월 25일 금요일     제0면
▲ 이필운 기자 간담회

자유한국당 이필운 안양시장 후보가 ‘안양형 복지모델’ 구축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제거를 선언하며 60만 시민의 행복한 삶을 약속했다.

이 예비후보는 24일 동안구 비산동 선거캠프에서 복지정책기자간담회를 갖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실질적 지원에 초첨을 맞춘 ‘안양형 복지모델’을 구축하겠다”며 이를 위한 6대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청년,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에게 전세자금과 보증금 대출과 더불어 임대료 및 이자 지원 ▲저출산 문제와 여성 복지 향상을 위한 산후도우미 지원 및 임산부·영유아 방문 간호서비스 실시 ▲청년 창업ㆍ쇼핑ㆍ문화 복합공간인 청년몰과 점포 체험관 설치에 따른 일자리와 문화가 있는 청년이 모이는 도시 조성 등을 세부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어 ▲유소년 스포츠·문화 복합센터 및 어린이회관 건립 ▲제2의 인생을 위한 노인종합복지관과 목욕탕 설치 ▲장애인 평생교육원과 체육센터 설치 등을 제시했다.

이필운 후보는 “청년ㆍ아동ㆍ여성 등 각 계층에 맞게 촘촘하고 실질적인 복지정책과 사회복지 안전망을 갖추겠다”고 말했다. 안양=양휘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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