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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국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류진동 기자 san311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26일 16:56     발행일 2018년 05월 26일 토요일     제0면
유광국 더불어민주당(60) 여주시 1선거구(여흥동·중앙동·오학동·강천면·북내면) 도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25일 여주시 여양로 131 영일빌딩 1층에서 열렸다.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같은 당 이항진 여주시장 예비후보와 박시선ㆍ유필선ㆍ최종미 시의원 예비후보, 한정미 시의원 비례대표 예비후보, 원욱희 도의원과 황규성 전 여주읍장, 이영범 여흥초 총동문회장, 지지자 등 200여 명이 성황을 이뤘다.

유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사람이 중심인 세상, 여주시민의 충언 열린귀로 듣겠다”라며“여주시정을 도정과 연결하고 시청사 이전과 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고 어르신이 행복한 여주를 건설하겠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도농복합도시인 여주의 농업발전 지원과 농업인의 대변자로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오랜 공직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향 여주발전과 여주시민의 참 행복을 실현하는데 쏟아 붓겠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유광국 예비후보는 1981년도 농업직 지방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후 산북면장과 농정과장, 여흥동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해 말 37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더불어민주당 여주시 1선거구 도의원로 공천을 받았다. 

여주=류진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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