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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선발, 소년체전 검도 초등부 원년 최강검

첫 정식 종목 결승서 광주선발 4-0 완파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26일 19:28     발행일 2018년 05월 26일 토요일     제0면
▲ 제47회 전국소년체전 검도 초등부 단체전에서 원년 패권을 차지한 경기선발팀이 검도회 임원, 학부모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기도검도회 제공
▲ 제47회 전국소년체전 검도 초등부 단체전에서 원년 패권을 차지한 경기선발팀이 검도회 임원, 학부모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기도검도회 제공

경기도 꿈나무 검객들이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검도 초등부에서 원년 패권을 안았다.
경기선발은 26일 충북 괴산문화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첫 날 이번 대회서 첫 정식 종목이 된 검도 초등부 단체전 결승에서 광주시선발을 4대0으로 완파하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경기선발은 예선전서 인천시선발을 3대0으로 완파한 뒤, 준준결승서 서울선발을 2대0으로 꺾으며 선전을 펼쳤으나, 준결승전서 개최지 충북과 접전을 펼친 끝에 3대2로 신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랐다.
결승서 경기도는 선봉 공민호(장자초)가 김영효와 득점없이 비겼으나, 2위 남궁도훈(세류초)이 서원재를 상대로 머리치기와 손목치기로 2-1 신승을 거둬 기선을 잡았다.
이어 경기도는 중견 김승민(퇴계원초)이허리 두 개로 채희성을 2-1로 제압해 승기를 잡은 후 부장 이성종(승룡검도관)과 주장 김상윤(산곡초)이 각각 이윤성, 강문민을 2-1, 2-0으로 누르고 경기를 마무리 했다.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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