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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소유진X샘 오취리 활약…3주 연속 2049 시청률 1위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27일 13:01     발행일 2018년 05월 27일 일요일     제0면

▲ JTBC '아는 형님' 129회에 소유진과 샘오취리가 출연했다. JTBC
▲ JTBC '아는 형님' 129회에 소유진과 샘오취리가 출연했다. JTBC
'아는 형님'이 3주 연속 동시간대 2049 타겟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27일 시청률 조사 회사인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129회가 2049 세대를 대상으로 집계한 타겟 시청률에서 4.1%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이하 수도권 기준).

tvN '무법 변호사' (3.6%), SBS '시크릿 마더' (2.4%) 등 동시간대에 방송된 지상파와 비지상파 프로그램을 상회하는 수치다. 유료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은 6.7%.

이날 방송에서는 방송인 소유진과 샘 오취리가 게스트로 출연, 그간 방송에서 공개하지 않았던 솔직하고 유쾌한 에피소드를 풀어 놓으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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