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의왕시, 따뜻한 이웃돕기 후원 잇따라

임진흥 기자 jhl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27일 15:40     발행일 2018년 05월 28일 월요일     제0면
▲ 후원(파라다이스_복지재단)[1]
▲ 파라다이스_복지재단

의왕시 내손동 계원예술대학교(총장 권영걸) 재단인 파라다이스복지재단(이사장 최윤정)은 최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220㎏을 의왕시에 기탁했다.

기탁된 쌀은 계원예술대학교에서 장애청소년을 위해 최근 열린 제9회 아이소리축제를 통해 모금된 성금으로 마련됐다.

또한, 안양의 한림대학교성심병원 느린소사회봉사단(회장 유경하)은 지난 25일 이웃돕기 후원품으로 생필품과 스팸선물 100세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활동에 동참했다.

▲ 후원1(한림대성심병원)[1]
▲ 한림대성심병원

느린소사회봉사단은 한림대성심병원 교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2006년 발족한 자원봉사활동 단체로 의료자원봉사와 재난구호, 물품지원 등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계동 의왕시 부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정성과 마음을 전하는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며 “조손가정 및 한 부모가정 등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의왕=임진흥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