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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사업본부, 유아자전거대회 ‘2018 밸런스바이크 월드 챔피언십’ 개최

김용주 기자 ky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28일 17:13     발행일 2018년 05월 29일 화요일     제0면
▲ 경륜경정사업본부는 26일 광명스피돔에서 유아자전거대회 '2018 밸런스바이크 월드 챔피언십'을 개최했다. 경륜경전사업본부 제공
▲ 경륜경정사업본부는 26일 광명스피돔에서 유아자전거대회 '2018 밸런스바이크 월드 챔피언십'을 개최했다. 경륜경전사업본부 제공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는 지난 26일 광명스피돔 야외광장에서 광명시 유아들을 대상으로 ‘2018 밸런스바이크 월드 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했다.

경륜경정사업본부와 퍼스트바이크, 베이비뉴스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3~6세까지총 320여 명의 아동 참가자들과 1천여명의 참가자 가족들이 참여해 대성황을 이뤘다.

이날 오전에는 3, 4세, 오후에는 5, 6세의 연령별 경기와 7세 이상 이벤트 경기가 진행됐으며, 이와 함께 푸짐한 경품행사와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행사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져 모든 참가자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대회에 참가한 이씨(서울 관악구)는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이벤트가 준비돼 있어 재밌었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온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경륜경정사업본부 관계자는 “광명스피돔에서 올해로 3회째 개최된 이번 대회는 많은 가족들의 참여로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며 “특히 경쟁 보다는 가족 축제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어 대회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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