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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김영환 경기도지사 후보, 부천서 배식봉사 선거유세

오세광 기자 sk816@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28일 18:38     발행일 2018년 05월 29일 화요일     제0면
▲ 김영환1

김영환 바른미래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후보 등록 후 처음으로 28일 부천을 방문했다.

이날 첫 일정으로 부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이승호 부천시장 후보, 황인직 원미갑, 서영석 오정구 지역위원장, 이필구 경기도의원 후보와 김관수 부천시의원 후보를 비롯한 바른미래당 6.13 지방선거 출마 후보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도지사 출마의 변을 밝히고 경기도와 부천을 발전시킬 수 있는 참신한 공약들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젊은 시절 부천의 기업에 위장취업해 용접기를 들었던 곳이 부천이며 신혼생활도 이곳에서 했다”며 부천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표시하고 “보건의료계 출신 정치인으로서 부천시민과 경기도민의 ‘건강한 삶’을 도정의 최우선 순위에 놓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제1공약으로 ‘의료비 후불제’를 제시하고 돈이 부족해서 진료를 망설이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김 후보와 이승호 부천시장 후보는 정책공동 이행협약을 체결했다.

기자회견이 끝난고 김 후보는 원미구 노인복지관을 찾아서 5백여명 노인 어르신들의 점심식사 시간에 배식봉사활동를 했다. 또 직능단체 회원들과의 간담회 진행과 원미시장, 부흥시장을 방문, 부천시민들과의 소통을 하며 부천에서의 선거일정을 소화했다.

부천=오세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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