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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석호현 화성시장 후보, ‘화성시 문화특구’ 공약 발표

홍완식 기자 hws@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29일 18:09     발행일 2018년 05월 30일 수요일     제0면
▲ 석호현

자유한국당 석호현 화성시장 후보가 화성시 제2의 도약을 위한 정책으로 ‘화성시 문화특구’ 공약을 발표했다.

석호현 후보는 29일 “지난 2015년 당시 새누리당 화성병 당협위원장 시절부터 남경필 전 경기지사와 추진해 온 제2문화의 전당이 화성시에 유치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화성시 서부지역에 남양도서관을 포함한 5개소, 동부지역에는 태안도서관을 포함해 7개소 등 총 12개소의 도서관이 운영 중”이라며 “26개 읍ㆍ면ㆍ동으로 이뤄진 화성시에 지역별 도서관을 추가로 확보하는 등 화성시민 정서함양과 지식 및 정보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훌륭한 문인들이 많은 화성시에 홍난파문학관을 신축, 문화도시 화성시의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석 후보는 지난 2015년 ‘화성의 사람들 꽃피다’와 올 해 ‘동화나라’ 책을 출판했으며, 현재 ㈔그림책읽기운동 이사장을 맡아 문학 분야에서도 많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화성=박수철ㆍ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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