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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안병용 의정부시장 후보, "김동근은 허위사실유포, 불법네거티브 중단하라"

김동일 기자 53520@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29일 19:13     발행일 2018년 05월 30일 수요일     제0면
▲ 안병용

안병용 민주당 의정부시장 후보는 29일 “김동근 한국당 후보에게 허위사실유포와 불법선거·네거티브 선거운동을 중단하라” 고 촉구했다.

안 후보는 이날 대변인 명의의 논평을 내고 “고위공직자 출신의 과거 경력이 무색할 정도로 흑색선전, 비방, 허위사실 유포, 네거티브 선거운동을 계속하고 있어 우려스럽다”며 이같이 밝혔다.

안 후보는 “채무제로, 경전철정상화, 복합문화융합단지사업 등 안 후보의 지난 8년간의 성과를 폄훼하는 일을 일삼고 복합 문화융단지 사업을 주도할 리듬시티 2대 출자자인 ㈜유디자형이 엄연히 활동하는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파산하였다고 비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법인등기부 등본만 확인했어도 사실 여부 확인이 가능했던 일을 ㈜유디자형의 파산사실을 숨긴 채 성과만 홍보하는 것처럼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 며 “선거법위반이나 허위사실유포 등 행위는 선거기간은 물론 선거 후라도 진위를 가려 법에 따라 심판받도록 하겠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더 이상 비방이나 허위사실유포, 네거티브 선거를 중단하고 공명한 정책선거의 장으로 나오라”고 거듭 촉구했다.

의정부= 김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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