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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종환 파주시장 후보,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와 ‘지역상생 파트너’ 정책협약

김요섭 기자 yoseopk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29일 19:13     발행일 2018년 05월 30일 수요일     제0면
▲ 최종환후보 사진

더불어민주당 최종환 파주시장 후보는 29일 오후 민주당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와 대중교통체계 개선등 정책협약식을 갖고 서울시와 파주와의 상생발전을 하기로 합의했다.

최 후보는 이날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사무실에서 열린 정책협약식에서 파주시와 서울시가 함께 행복하고 함께 발전하는 지역상생의 파트너임을 선언하고 분권과 자치, 협력과 상생이라는 지방자치 시대의 소명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파주시와 서울시의 상생발전을 위해 정책연대와 함께 향후 지방자치단체의 대응투자가 필요할 경우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실천할 것을 결의하기도 했다.

주요협약 내용은 ▲친환경 농축산물 직거래 활성화 ▲대중교통 체계 개선 ▲미세먼지 저감 정책 ▲도시재생 공공 프로젝트 전문인력 교류 ▲문화체육시설 등 시민편의시설의 호혜 이용 ▲기타 자치분권과 지역상생 관련 정책이다.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는 “파주와 서울은 언제나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가진 사이”라며 “앞으로 자치분권과 지역상생 발전을 위한 서로간의 정책과 경험을 교류하고 실천해 동반자적 유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종환 파주시장 후보는 “지방분권시대를 맞아 서울과 파주가 신뢰를 바탕으로 상생협력하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파주= 김요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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