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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운동본부, 대부도 방아머리 해안 일대서 쓰레기 정화활동

구재원 기자 kjwo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30일 13:02     발행일 2018년 05월 31일 목요일     제0면
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이하 바다운동본부)는 31일 ‘바다의 날’을 맞아 안산시 대부도 방아머리 해안 일대에서 쓰레기 정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바다의 날’은 통일신라시대 장보고가 청해진을 설치한 날로 바다와 해양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해양수산인의 자긍심을 높여주기 위해 지난 1996년 정부기념일로 제정된 이후 올해 23회째를 맞이했다.

바다운동본부 안산시지부 회원과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은 이날 폐 스티로폼과 폐 어망 등을 수거할 예정이다.

한편, 바다운동본부는 지난 19일 바다살리기 스피치 대회와 26일 제23회 바다의 날 기념식을 안산시 상록구청 상록시민홀에서 개최해 해양환경보존 의식을 높이고, 숨은 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했다.

안산=구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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