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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초등 돌봄교실에 과일간식 공급

김용주 기자 ky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30일 13:02     발행일 2018년 05월 31일 목요일     제0면
▲ 광명시 한 초등한교 돌봄교실에서 어린이들이 과일간식을 먹고 있다. 광명시 제공
▲ 광명시 한 초등한교 돌봄교실에서 어린이들이 과일간식을 먹고 있다. 광명시 제공

광명시는 이달부터 국비지원 사업으로 어린이 건강증진과 국산 과일의 안정적인 소비 확대를 위해 ‘초등 돌봄교실 과일간식 지원’을 시범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지역 내 25개 초등학교 돌봄교실 학생 1천180여 명에게 GAP 이상의 인증을 받은 국내산 제철 과일을 학생 1인당 1회 150g씩, 주 1∼2회 연간 30회 지원한다.

또한, 어린이들이 먹기 쉽게 씨앗 등 먹지 않는 부분을 없애고 세척 및 손질한 후 조각 과일을 컵에 담아 제공한다.

황희민 교육청소년과장은 “이번 과일간식 지원사업이 수입과일 증가에 따른 국내산 과일의 소비를 촉진하고 성장기 학생에게 균형 있는 영양 공급으로 심신 발달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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