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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최영근 화성시장 후보, “행정은 행정가에게…동탄2 민생문제 주민편 서서 해결할 것”

홍완식 기자 hws@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30일 18:02     발행일 2018년 05월 31일 목요일     제0면
▲ 최영근

바른미래당 최영근 화성시장 후보가 동탄 2신도시에서 발생하는 각종 문제를 주민 편에 서서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최영근 후보는 30일 “동탄 2신도시 우미아파트 결로 및 난간 안전문제 등 각종 사안으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우미아파트의 경우 화성시에서 건설사에게 문제를 먼저 해결하게 한 뒤 준공을 승인해 줬어야 했다. 화성시가 처음부터 끝까지 주민편에서 해결, 중재하면 해결될 간단한 문제인데 그동안 방치하고 묵인하다가 화를 키웠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동탄 2신도시 곳곳에서 애꿎은 주민들만 생고생하고 있다”며 “신임 시장이 된다면 직면한 각종 문제들을 주민 편에서 신속하게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행정 애기만하면 머리 아파한다. 그만큼 행정은 ‘행정가들의 몫’이라고 생각한다”며 “행정은 법과 결부되고, 인허가 문제로 서류가 복잡하며 과정이 길다. 따라서 행정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내가 화성지역 민생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적임자”고 강조했다.

화성=박수철ㆍ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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