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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안승남 구리시장 후보, 31일 후원회사무소 개소식 후 본격 선거운동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30일 18:02     발행일 2018년 05월 31일 목요일     제0면
▲ (민)안승남

더불어민주당 안승남 구리시장 후보는 31일 후원회사무실 개소식과 함께 인창중앙공원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안 후보 선거대책위원장은 당내 경선에서 경쟁을 벌인 민경자ㆍ신동화 시의원 및 권봉수 전 시의원으로 선정, 원팀 선거운동을 진두지휘할 예정이다.

선대위 측은 이 밖에도 공동본부장 43명, 자문위원 1명, 자문위원 10명, 고문단 15명을 포함해 과거 타 정당에 몸담았던 지역 인사까지 대거 참여해 보수와 진보를 아우르는 역대급 ‘슈퍼 빅텐트’ 구성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안승남 후보는 “한 치의 네거티브도 없는 철저한 정책선거로 승부를 가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선거에서 안 후보는 영상장치 및 확성기를 설치한 개조 차량이 아닌 일반 승합차에 확성기를 장착한 유세차량을 사용할 계획이다.

구리=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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