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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도의원(의정부1) 후보, “65세이상 시각장애인위한 주간 보호센터 설립시급”

김동일 기자 53520@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30일 18:02     발행일 2018년 05월 31일 목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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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원기 경기도의원(의정부 4) 후보는 30일 “65세 이상 시각장애인을 위한 주간보호센터 설립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의정부시 시각장애인협회에서 운영위원 등과 함께 간담회를 갖고 “복지는 수요자의 욕구에 따라 적합하게 설계돼야 한다”며 “65세 이상의 시각장애인을 위해 경기도와 의정부시의 정책적 협조를 통해 주간보호센터와 경로당 설립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65세 이상의 시각장애인들이 외면 받지 않도록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오피니언 리더들도 복지 개선에 더 큰 관심을 가져야할 것”이라고 거듭 주장했다.

의정부시에는 의정부 2동 소재 의정부시 장애인 복지관 외에 65세 이상 어르신 시각장애인을 위한 시설은 전무하다.

의정부=김동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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